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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3년 4월 2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고 도미니코 ofm 오늘은 성주간이 시작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이 시기는 주님 수난 사건을 전례적으로 기념하는 연중 가장 거룩한 기간입니다. 그래서 성주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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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토요일-사랑 불감증과 사랑 이기주의 때문에
주님의 죽음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그 죽음은 하느님 자녀들을 모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거라고 오늘 전례는 독서와 복음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얘기합니다. “나 이제 떠나가 살던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한 민족으로 만들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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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일 토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4월 1일 토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해의 대사제인 카야파가 말하였다(요한 11,49) 무의식적인 예언의 권위 ‘그해의 대사제’라니 무슨 말입니까? 이 문제에서도 다른 면에서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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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당신이 아버지와 하나라고 말씀하신 것을 유다인들은 신성 모독으로 들었습니다. 예수가 하느님을 모독한다고 생각해서 예수가 한 좋은 일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 일들은 예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더 나아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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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금요일-고립이 아니라 고독을 사는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예언자 예레미야와 주님은 반대자들에게 둘러싸이고, 박해자들로부터 죽임당할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마르고 미싸빕'이 뜻하듯 예레미야는 완전 사면초가이고, 고립 상태입니다. 주님도 지금은 제자들이 옆에 있지만, 곧 사면초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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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31일 금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3월 31일 금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였다 해서,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 하고 말할 수 있느냐?(요한 10,36) 아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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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목요일-자폐가 아닌 관상을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내 계약은 이것이다. 나는 네가 매우 많은 자손을 낳아 여러 민족이 되게 하겠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오늘 복음은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들 믿음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