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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0주 금요일-사랑으로의 순간 회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인생에서 이 짧은 가르침을 몰랐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Date2023.08.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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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25일 금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8월 25일 금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7) 마음과 정신과 목숨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마음과 지식의 등...
    Date2023.08.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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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두 갈래 관상

    오늘 복음을 보면 나타나엘 두고 재미난 말들이 오갑니다. 필립보 사도는 나타나엘에게 주님을 “와서 보라”고 하고, 주님께서도 당신에게 오는 나타나엘을 “보라”고 하십니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Date2023.08.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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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요한 1,51) 설교자들은 그리스도...
    Date2023.08.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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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0주 수요일-가시나무의 교훈

    오늘 독서 판관기는 판관 시대에서 왕정 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어떤 사람이 임금이 되려고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왕을 세웠다는 얘기를 듣고 동요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제는 판관 대신 임금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기를 원하는...
    Date2023.08.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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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8월 23일 수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8월 23일 수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가 또 아홉 시쯤에 나가 보니 다른 이들이 하는 일 없이 장터에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자, 그들...
    Date2023.08.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View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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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0주 화요일-받을 자격과 능력

    어제 부자 청년이 당신을 따르라는 주님의 초대를 거절하고 떠난 뒤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놀라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오늘 저...
    Date2023.08.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Views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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