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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4주 목요일-모두가 가는 길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모든 사람이 가는 길. 오늘 독서와 복음은 여러 길 얘기입니다. 복음은 복음을 선포하라고 주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 길은 복음 선포의 길입니다. 열왕기는 두 가지 길을 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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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촉진자',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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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보면서 사람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나와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나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못마땅합니다. 사실 표현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다고 나오지만 능력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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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4주 수요일-저 사람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당신 고향에 가셨는데 믿지 않는 사람이 많아 몇몇 병자에게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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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촉진자',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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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은 두 가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두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표현은 두려움과 믿음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하혈하는 여자는 믿음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치유가 이루어집니다. 치유를 확인하시는 예수님 때문에 그 여자가 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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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4주 화요일-사랑하는 이의 아픔
어제 시므이의 저주를 오지게 받고, 다윗은 자기의 불행을 하느님께서 보시고 “오늘 내리시는 저주를 선으로 갚아 주실지 누가 알겠소?”라고 얘기한 바 있지요. 이렇게 선을 기대했는데 전장에서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압살롬의 전사 사실을 보고하며 마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