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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미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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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3주 목요일-주셔도 받아야 내것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주겠다.” 오늘 복음은 중풍 병자를 고쳐주시며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당신께 있다고 말씀하시는 바람에 율법 학자들과 권한 논쟁이 벌어졌는데 주님께서는 용서의 권한이 사람의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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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토마스는 다른 제자들에게 듣습니다. 믿을 수 없었던 그는 그 사실을 의심합니다.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제자들에게 오시고 토마스에게 당신의 몸을 보여주십니다. 그 모습을 보고 토마스는 '저의 주님, 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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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 사도 축일-토마스를 따라서
“저의 주님, 저희 하느님!” 토마스를 따라서 하느님과 하느님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주님을 따라야 하지만 완전하고 확고한 믿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토마스를 따르면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의심하거나 불신하신 적이 없으니 우리가 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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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화요일
바람과 호수는 자주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대상으로 나타납니다.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치면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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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3주 화요일-내 마음은 호수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오늘은 내 마음은 호수라는 주제로 나눔을 할까 합니다. 내 마음은 호수여 라는 노래가 있잖습니까? 내 마음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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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미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