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No Image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게 됩니다. 제자들이 배가 고픈 나머지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합니다. 바리사이들은 그것을 보고 안식일 법을 어겼다고 말합니다. 안식일에 일을 해서는 안 되는데 제자들이 곡식을 수확하는 일을 했기 때문... -
Read MoreNo Image
연중 15주 금요일-주인의 삶
주인의 삶. 주인의 삶은 종의 삶과 다릅니다. 종의 삶을 생각할 때 즉시 떠오르는 것이 억지로 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지 않은데도 주인이 하라니까 억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좋을 대로 하는 것이 주인의 삶일까요? 퍼뜩 생각해도 다시 말해서 깊... -
Read MoreNo Image
2024년 7월 1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미받... -
Read MoreNo Image
연중 15주 목요일-고수 짐꾼의 편하게 짐 지는 비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주님 말씀은 고생하고... -
Read MoreNo Image
2024년 7월 18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미받... -
Read MoreNo Image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이라고 부르십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는 것은 오늘 복음의 뒷부분에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아는 관계는 그만큼 서로 가깝다는 것을 뜻합니다. 오... -
Read MoreNo Image
연중 15주 수요일-안다는 모름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제 생각에 대표적인 교만이 바로 내가 옳다는 교만과 안다는 교만입니다. 진정 올바른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교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