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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승천 대축일-은총으로, 은총으로, 은총으로!
“아들을 낳으실 때 아무 흠 없이 동정성을 간직하신 그분께서 사후 당신의 육신을 아무 부패 없이 간직하셔야 마땅했다. 태중에 창조주를 모셨던 그분은 하느님의 집에 거처하셔야 마땅했다. 성부의 정배가 되신 성모님께서는 하늘의 신방에 거처하셔야 마땅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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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2024년 8월 1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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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죄를 지은 형제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우선은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이르라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의 죄가 알려지지 않기를 원하시는 배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둘이 만나 해결될 수 있다면 그 사실은 다른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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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9주 수요일-육신의 병보다 영혼의 병을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어제 복음은 백 마리 양 가운데 길 잃은 한 마리 양의 비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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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2024년 8월 1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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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9주간 화요일
하늘 나라에서 누가 가장 큰사람이냐는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어린이 하나를 가리키십니다. 당시 유다 사회에서 사람 숫자를 세는 데 성인 남자만 그 숫자에 포함되었지 성인 여자와 아이들은 거기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오천 명을 먹이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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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9주 화요일-어린이스러운 회개와 어른스러운 회개
오늘 주님께서는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라고,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린이스러운 회개’와 ‘어른스러운 회개’를 묵상해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