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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2주 수요일-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란?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의견이 같은 사람하고만 친하고,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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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말합니다. 그는 예수님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그의 앎은 온전히 정확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자렛 사람이라는 것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은 맞지만 멸망시키러 오셨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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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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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2주 화요일-현세적 인간과 영적인 인간
오늘 독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두 부류의 인간을 얘기합니다. 현세적 인간과 영적인 인간을. 현세적 인간과 영적인 인간은 보통 이렇게 구분합니다. 현세적인 인간은 말 그대로 현세를 지향하고, 영적인 인간은 현세를 초월하여 저 위를 지향합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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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이사야서의 말씀을 읽으십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시합니다. 거기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말씀이 지금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시고 그것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좋게 말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예수님을 좋게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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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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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2주 월요일-성령에 열린 입과 귀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성령일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당신이 성령의 도유받은 분이심을 이사야서를 인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