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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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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다고 복음은 말합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서도 제자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제자들이 군중을 이루었다'는 것으로 제자는 우선 예수님의 말씀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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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잘 결합된?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에 듣는 에페소서 독서는 에페소 교회가 예수님이라는 모퉁잇돌과 사도라는 기초 위에 세워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건물이라는 뜻으로 얘기합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의 열두 사도 명단을 보면 열두 사도는 기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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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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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일
눈먼 거지가 예수님을 부릅니다. 그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부릅니다. 이 칭호는 오늘 복음에 이어지는 부분에서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부르는 칭호로 사용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사람들은 환호하며 다윗을 언급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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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일-자비만 받고 구원은 받지 않는?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점은 눈먼 이의 구원입니다. 그리고 구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하느님이십니다. 그런데 눈먼 이가 구원받기까지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 과정의 시작은 말할 것도 없이 청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레미야서는 구원을 주십사고 이렇게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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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7일 연중 30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27일 연중 30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