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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4주 수요일-제자다운 행복 오기
오늘 주님께서는 박해의 때에 제자들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 예고하십니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려갈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까 제자라면 박해를 피할 수 없다는 말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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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 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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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고하시면서 그 때에 일어날 표징들도 말씀하십니다. 그 표징들은 하나같이 무서운 것들이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것에 영향을 받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려움의 상황에서 누군가 '내가 그리스도다'라고 말하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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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4주 화요일-잔 것들에 마음 뺏기지 말라
오늘 잠을 깨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잠결에도 뭔가 뒤숭숭했는데 비까지 오면서 강론 올리기 위해 늘 하던 묵상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어제저녁도 기도하는데 눈으론 기도하지만, 마음은 건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같이 사는 형제와 간단히 한잔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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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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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부자들과 빈곤한 과부를 비교하십니다. 부자들은 풍부한 데에서 얼마씩을 봉헌했지만 그 과부는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봉헌했습니다. 부자들의 모습이 예물 봉헌이었다면 가난한 과부의 모습은 자기 생명의 봉헌이었습니다. 부자들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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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4주 월요일-헌금이 아니라 봉헌, 얼마가 아니라 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얼마와 다. 얼마씩 넣는 자와 다 넣는 자. 오늘 주님께서는 가난한 과부의 봉헌이 부자의 봉헌보다 많다고 하십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