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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하느님의 아들=神
우리는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아들, 딸)이 되었다. 새로 태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님을 우리의 맏형으로 삼는다. 하느님의 아들이요 예수님의 형제가 되었다면 그게 바로 神이 되었다는 말이다. 적어도 神의 속성을 우리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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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금요일-너희는 하느님이 사랑하는 신들이다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놀라운 말씀을 듣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신들이라는 말씀.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하느님 안에 내가 있다는 말씀과 더불어 예수님을 신성모독으로 죽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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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물러섬 - 부활의 길
살다보면 때로 맞대응해야 할 때가 있는가 하면 피해야 할 때가 있다. 때로 말도 되지 않는 억지춘향인 사람과 한바탕해야 할 때가 있는가 하면 그냥 피해야 할 때도 있단 말이다. 오늘 복음에서 유다인들은 예수님을 모함하여 돌로 치려고 한다. 예수님이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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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수요일-진리 안의 자유
진리 안에서 자유라야 자유다. 진리 밖에서의 자유는 방종이다. 하느님 안에서 자유로워야지 참으로 자유롭지 하느님 밖에서는 방종일 뿐이다. 이스라엘의 세 청년은 자유로웠습니다. 하느님 안에서 자유로웠습니다. 불도 그들을 어쩌지 못했고 임금도 그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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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언젠가 TV 광고에 하고 외치는 무슨 음료 광고가 있었다. 그것이 술 깨는 약이었는지는 몰라도 여하튼 그 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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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화요일-우리가 우러러봐야 할 것들
심리학에서 forbia(공포증)를 치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처럼 snake forbia(뱀 공포증)이 있으면 뱀을 피하지 말고 바라보아야 차츰 뱀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싫은 것, 그래서 꼴보기 싫은 것, 볼까 두려울 정도로 싫은 것 그것을 극복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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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불평불만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이 사순절에 또 한가지 우리를 돌아보아야 할 점은 나의 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실 수많은 하느님의 돌보심과 베푸심을 체험한다. 어려운 고비고비마다 그분께서는 직접 혹은 다른 사람을 통하여 나의 힘이 되어주시고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