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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 12주일-주님을 두려워하고 찬미하여라

    하느님은 어떤 분이실까? 벌주시는 두려움의 하느님이실까, 은총을 주시는 자비의 하느님이실까? ‘하느님은 악한 사람에게도 비와 햇빛을 주시는 분이신데 벌을 주실까?’ ‘혹 주신다면 악한 사람에게만 벌을 주실까?’ ‘그러면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Date2008.06.22 By당쇠 Views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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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토요일-새들을 보라

    아침 새벽 일어나 창문을 열면 뒤뜰이 저를 맞이합니다. 봄에는 꽃들이 새로움의 잔치를 벌이며 저를 맞이하였는데 요즘은 새들이 명랑함의 잔치를 벌이며 저를 맞이합니다. 어렸을 적에는 본 적이 없는 처음 보는 새들인데 텃새가 되어 버린 새로운 새들인 것...
    Date2008.06.21 By당쇠 Views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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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금요일-欲을 許하지 말지니

    작년 마라톤 후유증 때문인지 빛이 눈을 힘들게 해 어떤 때는 방안에서도 색안경을 끼면 조금 눈이 편안합니다. 그러나 습관이 안 되어서인지 모르지만 색안경이 그렇게 마음을 어둡게 하고 우울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안경 하나가 이렇게 마음에 영향을 줄...
    Date2008.06.20 By당쇠 Views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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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목요일-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기도는 행위인가? 우리의 소원을 아뢰고 우리의 심정을 하소연하고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이니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위는 행위로되 관계적 행위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적 행위라 함은 혼자 중얼거리고 혼자 명상을 하고 혼자 노래를 하고...
    Date2008.06.19 By당쇠 Views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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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수요일-위선할 수밖에 없는 우리

    어제 길을 가다 초등학생의 어머니들로 보이는 이들의 얘기를 엿들었습니다. 들으려고 한 것이 아니었는데도 들린 것은 그동안 큰 궁금증 중의 하나였던 것에 대한 대화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전철을 탓을 때 요즘 아이들-청년까지 포함하여-거의 대부분이 어...
    Date2008.06.18 By당쇠 Views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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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화요일-사랑 단상(II)

    사랑 단상(II) 오늘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 그렇게 쩨쩨하게 굴거니?' ‘제가 무슨 쩨쩨한 짓을?’하고 여쭈면 ‘너는 그렇게 꼭 너에게 잘 해준 사람에게만 잘 해 줄거니? 그것은 셈이 밝은 세리들도 하고, 아니 세리들이나 하는 짓이다.’하고 말씀하십니...
    Date2008.06.17 By당쇠 Views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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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1주 월요일-사랑 단상

    사랑 단상 권투에서 매집이 좋은 사람은 절대로 K.O 당하지 않는다. 웬만한 가격은 충격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안마와 지압이다. 그러니 한 대 맞고 나가떵그러지면 때린 사람을 탓하지 말라! 자기 매집이 약함을 탓해야 하나니. 큰 사람은 매집이 좋다. 웬만...
    Date2008.06.16 By당쇠 Views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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