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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간 월요일
우리는 내 자신이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내 주변의 사람들이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변화는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기다림이 필요하고, 강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수도원에 벚꽃 나무가 있습니다. 봄이 오는 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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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2주월요일-진짜장애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들과 복음을 묵상하며 말씀을 나눕니다. 장애에는 두가지의 장애가 있습니다. 드러나는 장애와 드러나지 않는 장애... 드러나는 장애는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들리지 않는 청각장애, 지적인 능력이 부족한 지적장애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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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 월요일-다시 태어나려면
다시 태어나기를,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랐던 역사가 있다. 처음에는 신체와 관련해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랐다. 키가 작아서 큰 키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얼굴이 멋있고 하다못해 눈썹이라도 굵고 찐한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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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 2 주일-사랑의 단계
그제 탈북자를 만났습니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내용인 즉, 하나원에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데다 머물 집을 배정받지 못해서 구청 복지관 사무실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는데 거처와 먹고 살 일을 해결해 달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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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일 "숨어계신 부활의 신비"
숨어계신 부활의 신비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신비를 체험하고 싶어하며, 하느님과의 참된 일치를 갈망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확인할 수 없는 그분을 어떻게 체험하라는 말인가? 오늘 복음서에는 토마스가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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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2주일-믿음의 승리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그 승리는 바로 우리 믿음의 승리입니다." 제1독서에 등장하는 신자들의 공동체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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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8부 토요일-확신만큼 겸손하게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느님 앞에 옳은 일인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어떤 분과 영적인 면담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