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No Image
연중15주간목요일-현재는 선물
"나는 있는 나다." 오늘 탈출기의 말씀은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소명을 내리시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소명을 받기 전 모세는 하느님을 뵙고 하느님께 이름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하시는데 "나는 있는 나다."라고 계시... -
Read MoreNo Image
연중 15주 목요일-가장 편한 멍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 -
Read MoreNo Image
성보나벤투라축일-율법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복음서를 통하여 잘 알고 있듯이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을 여러번 책망하십니다. 이... -
Read MoreNo Image
성 보나벤뚜라 축일-한 마디
오늘의 복음을 묵상할 때, 오늘 축일을 지내는 성 보나벤뚜라를 묵상할 때 지혜에 관한 한 마디 정의는, 지혜는 지식 더하기 겸손이다. -
Read MoreNo Image
연중15주간화요일-회개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는 방향전환입니다. 인간의 방식에서 하느님 방식으로의 전환입니다. 인간적인 관계에서 힘을 얻지않고, 하느님과의 관계를 통해 힘... -
Read MoreNo Image
연중 15주 화요일-울리게 하소서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이 가까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잘 해줬는데, 그렇게 애를 썼는데, 기적까지 행하면서 기대를 했는데 코라진, 벳사이다, 카파르나움 사람들은 돌아서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 자기가 필요한 것만 쏙 받아먹고 주님께서 원... -
Read MoreNo Image
연중15주간월요일-칼을 주러 왔다
오늘 아침에 예수님께서 들려주시는 가르침에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칼을 주러오신 예수님, 가족이 원수가 되리라는 예수님, 부모 자식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라시는 예수님,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라는 예수님, 더 나아가 당신을 위해 목숨까지 요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