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1. No Image

    라우렌시오 축일-무엇을 하건 죽자 사자!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제가 하는 일은 안 되는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하는 일이 크게 잘 되는 것도 없습니다. 그 이유를 저는 하는 일이 너무 여러 가지여서 힘이 분산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
    Date2010.08.10 By당쇠 Views1400
    Read More
  2. No Image

    연중 19주 월요일-당당할 수 있는 가난과 사랑

    “여러분의 스승님은 성전 세를 내지 않으십니까?”하고 묻는 성전 세 거두는 이들에게 베드로가 “내십니다.”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은 면제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세를 내라고 하십니다. 언젠가 오래 성당에 나가...
    Date2010.08.09 By당쇠 Views1170
    Read More
  3. No Image

    연중 제 19 주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제가 군대 생활을 할 때 누구라고 하면 다 아실만한 분이 저의 부대 사단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대의 인사 부관...
    Date2010.08.08 By당쇠 Views1065
    Read More
  4. No Image

    연중 18주 토요일-신통해야

    오늘 복음은 제자들에게는 부끄러운 배움의 얘깁니다. 아마 예수님이 아니 계셨기 때문인지, 감히 예수님께 직접 가지 않았기 때문인지 한 사람이 간질병을 앓고 있는 자기 아들을 제자들에게 데려가 고쳐달라고 하였지만 제자들은 고쳐주지 못하였습니다. 그...
    Date2010.08.07 By당쇠 Views1012
    Read More
  5. No Image

    연중 18주 목요일-주님께서 그를 반석 삼으심은...

    “너는 베드로이다.” “시몬, 너는 든든한 반석이다.”는 뜻입니다. 시몬 바르요나가 그렇게 든든한 반석입니까? 반석이란 그 위에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흔들림이 없어야 하는데 그러나 그가 그렇습니까? 또 어떻습니까? 신중해야 하는데 그가 그렇습니까? 흔들림...
    Date2010.08.05 By당쇠 Views1200
    Read More
  6. No Image

    연중 18주 수요일-믿음에 믿음으로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말이 예수님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저에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정말 이런 분이라면 이런 분을...
    Date2010.08.04 By당쇠 Views1193
    Read More
  7. No Image

    연중 18주 화요일-인간을 하느님처럼 믿지 말라!

    “믿지 못하여 의심에 빠져들다.” 오늘 제가 복음을 묵상한 내용의 요약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는 참으로 요상합니다. 물위를 걸어오시는 주님께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하고 아주 엉뚱하고 생뚱맞은 제안이랄까 청...
    Date2010.08.03 By당쇠 Views1083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1937-2012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OFMKOREA, All rights reserved.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홍보팀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