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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5주 화요일- 어려움 가운데서 빛나는 주님의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오늘 사도행전은 바오로 사도가 죽다가 살아난 사실을 전합니다. 그런데 돌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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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5주 월요일-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얘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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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 5주일- 돌이신 주님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분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선택된 값진 돌이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오늘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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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4주 토요일- 말, 말, 말.
“유다인들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 모독하는 말을 하며 바오로의 말을 반박하였다. 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스스로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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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4주 금요일-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형제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어제에 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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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4주 목요일- 내 형제, 하느님께서 보내신 특사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내가 보낸 사람을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라는 말씀은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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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4주 수요일- 새로운 사태
어제는 미사 중 사도행전의 말씀을 듣는데 유독 “유다인에게만 전하였다.”는 말씀이 제 귀에 꽂혔습니다.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이 얘기 다음 바르나바가 사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