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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2주 목요일- 다른 order는 받지 않는 우리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제가 지금 수련자들과 함께 사는 거 아시지요? 마치 자녀들이 부모의 투통거리...
    Date2012.04.19 By당쇠 Views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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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2주 수요일-시기할수록

    “그들은 시기심으로 가득 차 사도들을 붙잡아다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갔다.” 계속되는 사도행전에서 사도들과 유대 지도자들 사이의 대비와 반전을 봅니다. 오늘 얘기는 그 대비와 반전이 더 크...
    Date2012.04.18 By당쇠 Views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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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2주 화요일- 은총은 소유가 아니라 선물이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신자들의 공동체는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성령의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고 하신다. 불고 싶은 데란 어떤 곳을 말하...
    Date2012.04.17 By당쇠 Views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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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2주 월요일- 제자들처럼 담대하게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오늘의 사도행전은 膽大해진 제자들의 얘깁니다. 매주 그러하듯 어제도 수련 형제들과 양로원에 가 미사를 드렸습니다. 독서대가 ...
    Date2012.04.16 By당쇠 Views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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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 2 주일-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오늘 복음을 보면 주님께서는 부활하셨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 잘 하는 피조물도 부활의 생명과 기쁨을 구가하는데 제자들만은 아직도 죽음...
    Date2012.04.15 By당쇠 Views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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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8부 토요일-믿지 못하는 우리를 믿으시는 주님.

    “그들은 예수님께서 살아계시며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그들이 돌아가 다른 제자들에게 알렸지만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마르코 복음이 전반적으로 그러하지만 제자들의 부활 체험 기사도 다른 복음에 비...
    Date2012.04.14 By당쇠 Views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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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8부 금요일- 우리들이 짓는 집은?

    예수님께서는 “너희 집 짓는 자들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이십니다. 많이 묵상을 했던 말씀인데 이번에는 “너희 집 짓는 자들”이라는 말이 저의 눈을 잡아끌었습니다. 여기서 “너희”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면 그러면 “너...
    Date2012.04.13 By당쇠 Views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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