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No Image
부활 4주 금요일- 오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바오로 사도는 전에 베드로 사도가 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긴 설교를 유다인들에게 합니다. 예수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인데 사람들이 그분을 죽게 했지만 하느님께서 그분을 다시 살리셨다는 내용입니... -
Read MoreNo Image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필립보처럼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오늘 복음에서 필립보에 대해 답답해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
Read MoreNo Image
부활 4주 수요일- 성령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단식 기도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이제 드디어 바오로와 바르나바 사도의 전도여행이 시작됩니다. 이들의 파견을 ... -
Read MoreNo Image
부활 4주 화요일- 제 2막, Korean Diaspora들
이제 사도행전의 제 2막이 오릅니다. 유대인 중심의 예루살렘 교회가 막을 내리고 이방인 중심의 안티오키아 교회가 막을 올립니다. 바오로 사도가 이제 이 2막의 주인공이 될 것이고, 안티오키아 교회가 처음으로 그리스도교라고 불리게 됩니다. “안티오키아... -
Read MoreNo Image
부활 4주 월요일- 구별과 차별이 사라지는 거기
“하느님께서 거룩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리셨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는데 내가 무엇이기에 하느님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 -
Read MoreNo Image
부활 제 4 주일- 우리는 한우리의 양들이다.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제가 하고 있는 북한 선교 후원회의 이름이 “한우리”입니다. 8년 전 대전에서 이 이름을 지을 때 저는 ... -
Read MoreNo Image
부활 3주 토요일- 우리도 같은 것을 할 것이다.
“애네아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고쳐주십니다. 일어나 침상을 정돈하십시오.” “다비타, 일어나시오.” 오늘 베드로 사도가 한 것은 완전히 예수님께서 한 것의 재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웃의 도움으로 중풍병자가 들것에 들려져 왔을 때 일어나 네 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