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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련자의 강론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선을 행할 때 드러내려거나 칭찬받으려 하는 마음을 품지 말라고 하십니다. 의로운 일, 자선을 베푸는 일, 기도, 단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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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1주 수요일-숨어 계신 하느님, 숨어 사는 우리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숨어 계신 하느님, 숨어 사는 우리> 오늘 복음은 기도와 자선과 단식을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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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1주 화요일-불행한 사람에게만 원수가 있다.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불행한 사람에게만 원수가 있다>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불행한 사람에게만 원수가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에게는 원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사람만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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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1주 월요일-맞서지 마라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악인에게 맞서지 말라는 말씀이 너무도 인상적이고 감동적입니다. 왜 악인과 맞서고 있냐고 나무라시는 듯도 합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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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1 주일-사랑의 회개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다윗과 오늘 복음의 여인의 공통점은 주님 앞에 나아온 것입니다. 죄를 지은 것이 둘의 공통점이 아니고 주님 앞에 나온 것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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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련자의 강론
평화를 빕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 복음은 구약의 계명으로 시작됩니다. ‘거짓맹세를 해서는 안 되며 그대로 주님께 해드려야 한다’는 이 계명은 주님께서 모세와 그를 통해 이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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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0주 토요일-하느님 앞에서 떳떳하면 됐지
“아예 맹세하지 마라.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온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하느님께 거짓 맹세하지 말라는 구약의 말씀에서 한 걸을 더 나아가 아예 맹세하지 말라고 하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