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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요한복음은 머리말에서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 표현은 모세를 가리키는데 모세는 하느님과 친구처럼 얼굴과 얼굴을 마주대고 대화했지만 황금 송아지 사건 이후로 하느님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하느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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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더 나무라시는 사랑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오늘 축일을 지내는 필립보는 주님과 오랫동안 지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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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5월 3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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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오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는 네 개 복음서 모두 전합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에게도 친근한 부분인데 요한복음의 이야기는 다른 세 복음서와 조금은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빵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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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 금요일-영적 식별과 인간적 판단 사이에서
“저들의 그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없어질 것입니다.” 오늘 사도행전의 가말리엘은 다윗과 함께 제 신앙생활의 사표(師表)입니다. 우리는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신앙 따로 신앙생활 따로라는 말인데 다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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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5월 2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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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5월 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