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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4주 월요일-성령의 세례를 받은 사람이라면
오늘 사도행전은 11장으로서 “다른 민족들도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다른 민족들도 하느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소문을 들으면 기뻐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그 소식을 들은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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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4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양과 목자의 관계를 말씀하십니다.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습니다. 목자는 양들을 알며 양들은 목자를 따릅니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는 것은 누가 자기들의 목자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다는 것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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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4주일-주님이 진정 나의 목자라면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 양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런 주님을 우리는 뭐라고 하나요? 나의 목자라고 하나요? 물론 신앙인인 우리는 주님을 나의 목자라고 하겠지요. 생각으로는 그리고 말로는. 그러기에 관건은 실제로 나의 목자이냐? 그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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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1일 부활 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5월 11일 부활 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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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3주 토요일-어디로 갈까? 누구에게 갈까?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영이 아무리 중요하여도 육이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은 지나친 말이거나 잘못된 말 또는 이단적인 말이 아닐까? 육이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이 살이나 물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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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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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3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머무르고 예수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서로의 일치를 말합니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