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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금요일-우리도 신성모독을 하자!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다.” 요즘은 손 편지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예전에는 손 편지를 썼고 이 편지에 사랑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사랑을 담아 편지를 썼을 뿐 아니라 글씨도 아주 예쁘게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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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목요일-영원한 생명의 말씀
어제 주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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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수요일-일거에 자유로울 수 있는 비결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자유를 자유롭게 포기하는 것이 저의 자유입니다.” “자유를 사랑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저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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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5주 화요일-뱀과 같으신 우리 주님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당신이 십자가에 들어올려진 뒤에야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사람들이 알게(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표현으로서 <내가 나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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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5주 월요일-가라시는 주님의 뜻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 짓지 마라.” 오늘 복음의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떠들썩하고, 한 여자를 죽이려는 아주 거창하고 긴박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취하는 주님의 태도는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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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5 주일-숙성된 죽음의 때까지 기다리시는 주님
주님은 오늘 외치십니다. “나자로야, 이리 나와라.” 사람들에게 이르십니다. “그를 풀어주어 가게 하여라.” 요한복음이 대체로 그렇지만 알아듣기 힘든 말들이 많고, 단순한 공관복음에 비해 얘기들이 억지스럽고 수다스럽습니다. 오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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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 -어떤 할머니의 신앙고백-
T. 그리스도의 평화 지금으로부터 17년전.... 제가 고1때였습니다. 저는 고1때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집은 천주교 가정이었습니다. 어느날 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저는 뒷 자석에 앉아 있었고, 버스는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