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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6주일-하늘나라의 비유-
T. 그리스도의 평화 요즘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도 비가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비는 물이면서도 생명입니다. 어찌본다면 정말 중요한것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비는 높은데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고 떨어집니다.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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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5 주일-마음갈이를 잘 해야지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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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5주일 -하느님의뜻과 의지-
T. 그리스도의 평화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안에서 그분의 뜻하심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분의 뜻에서 벗어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것들을 우리의 삶안에서 주어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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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5주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씨를 뿌리는 방식은 우리와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씨를 뿌린다면, 좋은 땅에만 씨를 뿌리겠지만, 오늘 복음의 그는 땅의 좋음을 판단하고 그것에 신경을 쓰는 것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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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일
수도원에서 아침 기도를 한 때, 거의 매일 함께 하시는 자매님 한 분이 계십니다. 평일 미사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시고, 미사 후에 이어지는 아침 기도에도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처음에 그 자매님을 뵈었을 때는,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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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사랑은 선택이다
한국 가톨릭 성직자들의 주보인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을 지내며 이번에는 저와 김 대건 신부님을 비교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와 김 대건 신부님을 비교함은 누가 더 훌륭한지 감히 비교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같은 사제인데 김 대건 신부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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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축일-믿음의 여정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미사의 감사송은 베드로를 “신앙고백의 모범”이라고 노래합니다.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올바로 답한 것 때문에 그리 보는 것일 겁니다. 그런데 베드로 사도는 신앙을 정말로 고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