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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8주 목요일-참 지식과 사이비 지식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바오로 사도의 서간을 통틀어보면 두 가지 지식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되고 순수한 지식과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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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8주 수요일-사랑을 의무로 만든 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걱정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저의 의식기도 중에 하나도 이와 관련된 기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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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8주 화요일-하느님이 우리 안에 안 계시면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오늘 주님의 이 말씀이 바리사이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하여 설마 나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은 없겠지요? 그래서 나에게도 하신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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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8주 월요일-하늘의 큰 표징이 못되어도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요나보다 더 크다고 하심으로써 요나도 큰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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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8주일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이 잔치에 오려고 하지 않자, 임금은 종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데리고 오고, 그렇게 잔칫방은 가득 차게 됩니다. 오늘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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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8 주일-복을 걷어차는 이들
“만군의 주님께서는 이 산위에서 모든 민족들을 위해 잔치를 베푸시리라.” “하늘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모두를 초대하시는 하느님. 초대를 거절하는 사람들. 오늘 마태오복음의 잔치는 임금의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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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7주 토요일-여인의 행복, 어머니의 행복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오히려 더 행복하다.” 여인의 행복. 어머니의 행복. 우리가 잘 알다시피 루카복음은 다른 어느 복음보다 여성의 인권이랄까 존엄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여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