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No Image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생명의 빵으로 소개하십니다. 그 말씀이 이해하기 어려워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들에게도 떠나고 싶으냐고 물으십니다. 그 질문에 베드로는 주님께 ... -
Read MoreNo Image
부활 5주 목요일-성령의 자유는 시험하지 말지라!
오늘 사도행전은 베드로 사도가 예루살렘 사도회의에서 연설한 내용입니다. 잘 아시듯 예루살렘 사도회의는 지금으로 치면 공의회이고, 첫 공의회인데 이방인에게도 모세의 관습인 할례의 준수를 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사도들과 원로들이 모여 회의를 한 ... -
Read MoreNo Image
부활 5주 수요일-반역의 역사가 되지 않으려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머물다. 열매 맺다. 아무 것도 못한다. 이것이 오늘 주님의 말씀 안에 있는 동사들인데 주님 안... -
Read MoreNo Image
부활 5주 화요일-태연도 평화려니.
오늘 사도행전은 바오로 사도의 1차 전도여행의 요약이며 마무리입니다. 오늘의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몇 가지 느낌이 남습니다. 엄청난 선교여정을 어쩌면 이렇게 간단히 기술을 할까! 반대자들은 어쩌면 이렇게 집요하게 반대를 할까! 바오로와 바... -
Read MoreNo Image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오늘 복음에 의하면 복음은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즉 모든 사람을 넘어서서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 피조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기쁜 소식이 선포되어야 합니다. 창세기는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 -
Read MoreNo Image
부활제 5주간 월요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보편적 기적과표징-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 나눔.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 모든 피조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믿는 이들에게는 마귀를 쫒아내고 새 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 -
Read MoreNo Image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우리도 복음사가?
“여러분과 함께 선택된 나의 아들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마르코 복음사가는 바르나바의 조카이고, 바오로 사도의 조력자였으며, 베드로 사도의 제자입니다. 마르코 복음사가가 우리 교회의 두 기둥이었던 바오로와 베드로 두 사도와 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