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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하늘 나라를 선포하게 하십니다. 앞서 예수님께서는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똑같이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병자를 고쳐 주시고 마귀들을 쫓아내셨습니다. 혼자서 그 일을 하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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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나바 사도-착할 뿐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해야
사도행전에 의하면 바르나바는 자기가 가진 것을 다 팔아 교회 공동체 내놓아 그것을 가난한 사람과 나눈 사람입니다. 이것을 볼 때 주님께서 드신 하늘나라 비유를 귀로 듣고 머리로 알고, 영성적으로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한 사도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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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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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그 역할을 세상 안에서 잘 하기를 원하십니다. 소금으로서 짠 맛을 내는 역할은 빛으로서 세상과 사람들 앞을 비추는 역할로 표현됩니다. 이어지는 말씀에서 그 역할을 더 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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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0주 화요일-우리의 정체성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가 소금과 빛이라고 하십니다. 소금이 되라거나 빛이 되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소금이라고 하시고 빛이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그 정도 존재이고 그렇게 대단한 존재입니까? 이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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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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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는 제자를 보십니다. 이어서 어머니께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십니다. 율법에서 아들을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