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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사랑하는 사람의 말은 귀여겨 듣고 싶고, 그가 원하지 않아도 그것을 따르고 행동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그것은 결코 어려움으로 다가오지 않고 나에게 있어서 기쁨이 됩니다.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더 알고 싶고, 그 어떤 어려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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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토요일-나의 곳간은 지금 무엇으로 가득 차 있을까?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 맺지 않고,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 맺지 않는다.” 오늘 주님께서는 나무에 우리 인간을 비유하시면서 좋은 나무 무화과와 나쁜 나무 가시나무 얘기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좋은 나무는 열매, 그것도 좋은 열매를 맺는 나무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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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내가 너보다 높다는 생각이 네 안에 있는 티는 보면서 내 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게 막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약함은 들추어 내고 싶지만, 나의 약함은 감추고 싶습니다. 약함이 없어야, 무결점이어야, 위대한 사람이 되고, 그렇기에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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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금요일-날 좀 바라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자기 눈의 들보를 빼지 않고 남의 눈의 티를 빼려는 사람을 위선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사람이 위선자가 아니라 바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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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불임신자는 되지 말아야지.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누구나 육신이 태어나는 생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생일을 축하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태어남을 저주하는 사람은 자기 생일을 축하하지 않고, 사람들의 지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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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옳은 것을 이야기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사람들은 옳은 것을 듣고 싶어하지 않으며 그것은 종종 귀에 거슬립니다. 그런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과 분열을 일으키며 다툼으로 번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툼이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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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수요일-여기에 불행을 막고 행복해지는 길이 있다.
루카복음은 왜 마태오복음과 달리 주님께서 행복선언에 이어 불행선언을 하신 것으로 기록하였을까? 어떤 것이 진짜 주님의 말씀일까? 주님께서는 진짜 불행선언을 하셨을까? 불행선언을 꼭 하셨어야만 했을까? 이런 의문들이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