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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그 갈망이 클수록, 그 찾는 길이 어려울수록, 하느님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은, 하느님을 만났을 때의 기쁨은 더없이 클 것입니다. 내 안에 하느님을 만나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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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공현케 하는 자와 공현을 막는 자
주의 공현 축일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셨음을 기리는 축일입니다. 그런데 공현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별이 주님께로 인도하는 측면이 있고, 사람이 주님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지요. 별이 주님께로 인도한다는 것은 사람의 역할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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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하느님께서 모든 기도 다 들어주시는 것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청하든지 그분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그분께 청한 것을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복음을 보면 우리가 청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들어주신다는 말씀이 곳곳에 나오고 오늘 서간에서도 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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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무가치한 것은 무관심 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오늘의 편지는 세상을 이기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말하기 전에 세상을 이긴다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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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사랑의 바람과 욕심의 바람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살인자입니다. 살인자는 아무도 자기 안에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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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예수님을 알아 본 요한이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 곁에서 하룻밤을 묵고 나서 또 다른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 합니다. 이렇게 요한복음 안에서 제자들 공동체 형성 모습이 나타납니다. 공관 복음에서 예수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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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초월영성과 육화영성을 조화롭게 사는 하느님의 자녀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고 오늘 요한의 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