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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 2주간 월요일 -세상속의 하느님 나라-
2017년 4월24일 월요일 미사 복음 나눔 -세상속의 하느님의 나라- T.평화를 빕니다. 저는 얼마전에 아는 분들과 식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어서 식당에 들어갔었습니다. 주문을 하기 전에 물 주전자에 있는 물을 마셨는데 이것이 무슨 차인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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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 월요일-욕심과 미움 때문에 나를 바꿀 필요는 없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니코데모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이런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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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처음에는 토마스는 함께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제자들의 말을 들은 토마스는 자신이 직접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만지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드레 뒤에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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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 2 주일-가장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구며
“신자들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제 생각에 오늘 사도행전에서 소개되는 이상적인 초대교회는 <함께> <같이>와 <하나>라는 말이 열쇠말인 것 같습니다. 함께 지내며 함께 먹었다고 얘기하고 있고 모든 것을 같이/공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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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8부 토요일-오래된 불신인 완고함
오늘 독서에 나오는 유대 지도자들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어떻게 보면 진퇴양난의 모습이어서 보기에 따라 애처롭기도 하고, 그 위선과 완고함이 대가를 치르고 있음에 고소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사도들의 치유가 분명 하늘의 표징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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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8부 금요일-은총의 허사 체험
“당신들은 무슨 힘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그런 일을 하였소?”하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묻자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다시 일으키신 바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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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8부 목요일-마음이 열리자 구원이 열리고, 구원이 열리자 문이 열리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 6일 출발하여 2 주간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 복음을 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