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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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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망과 갈망이 만나는 곳에 신성한 실재가 있습니다.

    갈망과 갈망이 만나는 곳에 신성한 실재가 있습니다.   “성령께서도 연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깊이 탄식하시며 하느님께 간구해주십니다.” (로마 8,26).   우리 안에서 든든한 기...
    Date2025.07.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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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과 함께하는 직장인 휴식 피정

    피정에 초대합니다!! 주제 : 자존감 날짜 : 수요일 19-21시 (첫 모임 후 조정 가능)           7/23, 30, 8/13, 20, 27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경당 방식 : 주제 나눔과 미사 참가비 : 회당 만원 (회차별 신청 가능) 신청 : 010-2748-3289
    Date2025.07.08 By김명겸요한 Views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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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서 나타나는 네 가지 분열

    내 안에서 나타나는 네 가지 분열   첫째 우월감과 자기 중심성의 분열 객관적 성찰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 위에 올려놓음으로써 즐거움을 찾습니다. 나는 너하고 다르고 내가 너보다 더 낫다. 나는 독립된 주체이고 내가 나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
    Date2025.07.03 By이마르첼리노M Views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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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이야기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이야기   성경에서 '의인'은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하느님 앞에 의로운 자 : 인간의 행위적 의로움뿐 아니라, 하느님과의 관계 속에서 올바른 위치에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구약에서는 율법을 지키려 노력하는 자를,...
    Date2025.07.01 By이마르첼리노M Views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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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배우는 사랑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배우는 사랑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는 업적과 공로와 희생에 대한 보상이 아닙니다. 말씀에 굴복하는 사람이 하느님의 다스리심을 받아들여 일상에서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성심을 기리는 오늘 복음에서 예...
    Date2025.06.28 By이마르첼리노M Views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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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누구를 구원하는가?

    누가 누구를 구원하는가?   내가 서 있는 땅은 어디인가? 우주의 중심은 하느님이 창조한 세상이다. 내가 하느님 안에 있는가? 하느님이 내 안에 있는가?   우주의 중심이 하느님이다. 중심에서 떠난 사람은 다른 무엇으로 중심을 삼는다. 가짜들의 천국에서...
    Date2025.06.25 By이마르첼리노M Views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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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어주는 몸과 쏟는 피

    내어주는 몸과 쏟는 피   성찬례는 말씀 선포에 따른 실천적 행위로써 행동하는 자비가 관계 안에 자리를 잡도록 하시기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주는 몸으로 마련하셨습니다. “너희는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나의 몸이다.” 식탁 둘레에 앉...
    Date2025.06.21 By이마르첼리노M Views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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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 하느님의 관계적 사랑에서 나오는 선

    삼위일체 하느님의 관계적 사랑에서 나오는 선   삼위일체 하느님의 관계적 사랑에는 지배하는 힘이 없습니다. 성부가 성자를 지배하지 않고 성자가 성령을 지배하지 않으며, 성령이 성부와 성자를 지배하지 않습니다. 하느님 안에는 절대 지배라는 것은 없다...
    Date2025.06.11 By이마르첼리노M Views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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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 (성령강림 대축일 묵상)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 (성령강림 대축일 묵상)   인간의 자만심은 자기만을 보려고 하다가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눈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이로운 것만을 찾고 다른 사람에게 내가 어떻게 보이는 가에만 관심이 많습니다....
    Date2025.06.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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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3

    프란치스칸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3 성프란치스코의 까리스마를 중심으로   3) 과정으로서의 따름 「형제회에 보낸 편지」는 “내적으로 깨끗해지고 내적으로 빛을 받고 성령의 불에 점화되어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를...
    Date2025.05.27 By이마르첼리노M Views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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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들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2)

    프란치스칸들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2) 성프란치스코의 까리스마를 중심으로 3. 예수 그리스도를 따름 프란치스코에게 있어서 “복음을 지킨다”는 것은 대단히 생명력 있는 개념으로, 어떤 규범들을 실현하는 것으로 축소될 수 없으며, 우리의 삶을 그리스...
    Date2025.05.23 By이마르첼리노M Views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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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들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1)

    프란치스칸들은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1) 성프란치스코 까리스마를 중심으로 .. 1. 복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 회개와 형제성과 작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교회 안에서 복음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도구적 존재로 자신을 하느님...
    Date2025.05.21 By이마르첼리노M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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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祝詩 김용호 파스칼 형제님의 팔순에

    祝詩 김용호 파스칼 형제님의 팔순에   싱그러운 오월의 바람 속에서 푸른 줄기로 자란 따뜻한 마음   긴 세월 주님의 손에서 다듬어진 삶, 잘 연마된 칼처럼 겸손한 도구로 믿음의 향기를 전해온 지 팔십 년.   들에서 사는 중이 산에서 사는 중을 흉내를 내...
    Date2025.05.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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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으로 인도하는 죄의 어둠

    빛으로 인도하는 죄의 어둠   성프란치스코는 우리에게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악습과 죄”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며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악습과 죄” 뿐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다 받은 것인데 왜 ...
    Date2025.05.16 By이마르첼리노M Views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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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주는 위대한 신비

    믿음이 주는 위대한 신비   오월의 푸른 물결 위에 그리움 한 자락 실려와 꾀꼬리 노래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네.   원천에서 흐르는 간절한 바람 사람과 하느님, 사람과 사람, 피조물과 나누는 그 떨림. 작은 새의 노래 속에 믿음이 주는 위대한 신비가 숨을 ...
    Date2025.05.14 By이마르첼리노M Views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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