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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22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토요일-겸손한 것도 좋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빕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우리... 1 김레오나르도 2017.06.17 1508
3921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금요일-복부비만보다 사랑비만을 더! “형제 여러분, 우리는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의 것으로,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님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7.06.16 1621
3920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목요일-천국용 의로움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잘 분석해보면 주... 1 김레오나르도 2017.06.15 1651
3919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수요일-자유가 사랑이 될 때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셨다는 주님의 말씀은 참으로 맞는 말씀이지... 1 김레오나르도 2017.06.14 1536
3918 말씀나누기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1회 축일  오늘 우리는 마르코 복음의 마지막 부분을 들었습니다.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우리는 복음을 기쁜 소식이라고 부릅니다.... 김명겸요한 2017.06.13 687
3917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화요일-어둠을 탓하기보다는 하나의 촛불을! 연중 10주 화요일-2017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오늘 복... 1 김레오나르도 2017.06.13 1406
3916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월요일-평화를 사랑할 뿐 아니라 이루는 사람들 저는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 김찬선 신부입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미사를 봉헌하는 것을 보고 일부 이곳 사람들은 외부세력이라고 할 것입니다.   현 정... 2 김레오나르도 2017.06.12 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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