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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29 말씀나누기 예수 성심 대축일-마음의 폭력인 미움 “고생을 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5 김레오나르도 2017.06.23 2262
3928 말씀나누기 연중 11주 목요일-작은 용서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아시다시피 주님의 기도는 마태오복음과 루카복음에만 나옵... 3 김레오나르도 2017.06.22 1853
3927 말씀나누기 연중 11주 수요일-선행은 사랑에서,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비롯된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1 김레오나르도 2017.06.21 1589
3926 말씀나누기 연중 11주 화요일-원수에게 나의 행복을 바란 불행한 사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주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며 마지막 말씀으로 하느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한 자... 2 김레오나르도 2017.06.20 1878
3925 말씀나누기 연중 11주 월요일-은총을 쓰레기로, 쓰레기를 은총으로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은총을 헛되이 받는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받는 것이 은총을 헛되이 받는 것일까?   이 생각... 1 김레오나르도 2017.06.19 1826
3924 말씀나누기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살은 내 안에서 내 살의 일부가 되고, 그리스도의 ... 1 김명겸요한 2017.06.18 812
3923 말씀나누기 성체와 성혈 대축일-혼자도 먹고 같이도 먹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오늘 축일 묵상을 하다가 아주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축... 1 김레오나르도 2017.06.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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