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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50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수요일-파견의 단계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오늘 복음은 열두 사도를 부... 2 김레오나르도 2017.07.12 1486
3949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화요일-행복할 때까지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창세기는 야곱의 이름이 어... 2 김레오나르도 2017.07.11 1656
3948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월요일-꿈 잘 꾸는 사람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회당장은 어쩌자고 예수님께 이런 청을 하는 것입니까? 딸이 죽었으... 김레오나르도 2017.07.10 1730
3947 말씀나누기 연중 제 14 주일-쓴맛이 단맛이 되는 얘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 2 김레오나르도 2017.07.09 1509
3946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토요일-영적인 악착같음. 그거 내게 있는가? “아버지, 제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저를 축복해주십시오.”   오늘 창세기는 야곱이 이제 전면에 등장하는 얘기입니다. 이 야곱에게서 열두 아들이 태... 1 김레오나르도 2017.07.08 1641
3945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금요일-하느님 앞에서 죄를 짓는 신앙인 오늘 주님께서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잘못 말씀하신 거라고 생각할 수 있고 <의인이 아니... 3 김레오나르도 2017.07.07 1675
3944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목요일-알다가도 모를 하느님의 잔인한 신비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나를 위하여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느님을 경외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다.”   오늘 창세기의 얘기는 그야말로 <알다... 2 김레오나르도 2017.07.06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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