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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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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6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수요일-주님과 함께, 복음을 들고.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이 말씀을 요약하면 하늘로부터 파견되시고, 세... 8 김레오나르도 2017.09.06 2132
4005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화요일-Privacy에 갇히는 더러운 영의 영혼들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 2 김레오나르도 2017.09.05 1807
4004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월요일-선입견이 열린 하늘을 막지 않도록 연중 21주간까지 마태오복음이 끝나고 오늘부터 루카복음의 예수님 공생활 얘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루카복음은 시작서부터 그것도 고향에서부터 복음 선포... 2 김레오나르도 2017.09.04 1621
4003 말씀나누기 연중 제22주일  오늘 복음은 베드로의 고백 이야기에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누구냐는 질문에 베드로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 2 김명겸요한 2017.09.03 752
4002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 주일-나는 베드로 사도와 다른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을 따라 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 3 김레오나르도 2017.09.03 1433
4001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토요일-능력에 노력을 더하라는 뜻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오늘은 탈렌트의 비유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탈렌트가 의미... 2 김레오나르도 2017.09.02 1680
4000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금요일-화장을 하는 것은 사랑을 하는 것이다. “하늘나라는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제와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저는 ... 2 김레오나르도 2017.09.0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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