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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53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선을  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머지  율법학자들은 그것을 악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통해서 생겨난 열매... 김명겸요한 2018.01.22 794
4152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월요일-내 안의 영부터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지... 1 김레오나르도 2018.01.22 1547
4151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라오라고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그 과정 중에서 특이한 점은  오늘 복음에 두 번 나타나는 '곧바로'라는 단어입니다. ... 김명겸요한 2018.01.21 677
4150 말씀나누기 연중 제 3 주일-나는 다른 목적지가 없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지난주일과 연결시켜서 오늘 복음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연속해서 우리는 첫 제자... 1 김레오나르도 2018.01.21 1456
4149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토요일-신연 “다윗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울며, 저녁때까지 단식하였다.”   이윽고 사울과 ... 1 김레오나르도 2018.01.20 1609
4148 말씀나누기 연중 2주 금요일-축복식/집들이를 하며 “예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었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   오늘 복음은 제자들을 부르시어 열둘... 2 김레오나르도 2018.01.19 9720
4147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시기에 질투까지 하게 되면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시기와 질투는 분명 아주 나쁜 것이고 그래서 다윗을 시기한 사울이 잘 했다고 우리는 할 수는 없습니다. 그... 2 김레오나르도 2018.01.18 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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