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88 말씀나누기 2018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침묵과 회개)-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절은 이미 받은 세례를 다시 생각하고 참회행위를 통해서 하느님 사랑... 1 고도미니코 2018.02.18 1172
4187 말씀나누기 사순 제 1 주일-심령이 강한 사람 사순 첫 주일인 오늘 독서들은 사순시기 전체의 의미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요약하는 말씀이 2독서의 다음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스... 5 김레오나르도 2018.02.18 1507
4186 말씀나누기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자비의 말이 있고,  사람을 억압하는 구속의 말이 있습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세리를 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조... 김명겸요한 2018.02.17 722
4185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행복의 조건, 만족의 조건 오늘 우리가 들은 이사야서는 ‘-한다면’의 연속입니다. -한다면 흡족하게 될 것이고, -한다면 기쁘게 될 것이고, -한다면 어둠이 대낮같이 될 것이고, -한다면... 2 김레오나르도 2018.02.17 1425
4184 말씀나누기 설 명절-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인 양 오늘은 여러 명절 중에서 설 명절입니다. 그래서 명절다운 명절과 설다운 설에 대해서 생각게 되었는데 명절다운 것이 뭔지 그리고 설다운 것이 뭔지를 더 선... 1 김레오나르도 2018.02.16 1776
4183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보아라-택하라-따르라!> 오늘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고 난 뒤 저는 의기양양했는데 오늘 주제를 &lt;보라-택하라-따르라&gt;로 압축시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가 이처럼 명약관화明若... 1 김레오나르도 2018.02.15 1461
4182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의지의 사랑>과 <은총의 사랑> 사순 시기를 시작하며 우리는 세 가지 독서를 읽었습니다. 사순 시기는 하느님께 돌아가는 시기라는 뜻으로 1독서를 읽었고, 사순 시기는 회개의 때이고 그래서... 2 김레오나르도 2018.02.14 1982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