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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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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02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화요일-자리와 겸손의 관계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 2 김레오나르도 2018.02.27 1710
4201 말씀나누기 사순 제2주일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영광을 미리 보여주십니다.  부활의 영광이 있다는 것은,  우리도 마지막에  그 부활의 영광을 얻게 될 것임을 뜻하며,  더 나아가 수... 1 김명겸요한 2018.02.25 710
4200 말씀나누기 2018년 2월 25일 사순 제2주일(감정과 덕행/기도와 영적독서)-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2월 25일 사순 제2주일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변모하시는 결정적인 사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변모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또... 고도미니코 2018.02.25 942
4199 말씀나누기 사순 제 2 주일-해처럼 빛나려면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 장소는 산위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산은 하느님을 만나는 곳, 장소입니다. 그리고 이 산위에서 하느님을 만나면 오늘 복... 1 김레오나르도 2018.02.25 1595
4198 말씀나누기 사순 제2주간 주일 복음나눔 -듣는다는것의 의미- T.평화를 빕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충고를 들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조언을 듣기도 하고 또한 누군가로부터 질책을 받... 1 일어나는불꽃 2018.02.24 823
4197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구약에서 이야기 하듯이  원수를 미워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원수 사... 김명겸요한 2018.02.24 555
4196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T.평화를 빕니다.   원수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며 어쩌면 평생을 두고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숙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 일어나는불꽃 2018.02.24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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