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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17 말씀나누기 사순 제 4 주일-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저는 오늘 사순 제 4 주일의 가르침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구원은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의 죄를 덮은 것. 구원은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가 믿어 얻은 것.... 김레오나르도 2018.03.11 1549
4216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주님을 알자 함은?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주님을 알자는 호세아 예언자의 말의 뜻이 뭘까, 오늘은 그것을 묵상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복음과 더불어 묵... 1 김레오나르도 2018.03.10 1629
4215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겸손한 것으로 충분치 않다 “첫째는 이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 2 김레오나르도 2018.03.09 1730
4214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내 앞에 없다면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앞을 향... 1 김레오나르도 2018.03.08 1594
4213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감별사처럼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또한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내놓는 이 모든 율법처... 2 김레오나르도 2018.03.07 1550
4212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화요일-번번이 용서에 실패하는 이유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참으로 쉽지 않고, 그래서 아예 용서를 하려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용서하려고 하지만 ... 1 김레오나르도 2018.03.06 1609
4211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월요일-물이 아니라 은총으로 씻어야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나는 당연히 그가 나에게 나와 서... 2 김레오나르도 2018.03.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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