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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00 말씀나누기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아버지와 아들의 일치는  믿음을 통하여 제자들의 일치로 확장되고  더 나아가 제자들의 말을 듣고  아들을 믿게 된 이들의 일치로까지 확장됩니다.  그리고... 1 김명겸요한 2018.05.17 676
4299 말씀나누기 부활 7주 목요일-영악함과 슬기로움 사이에서 “바오로가 이런 말을 하자 바리사이들과 사두가이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면서 회중이 둘로 갈라졌다.”   저는 오늘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바오로 사도의 행위... 3 김레오나르도 2018.05.17 1504
4298 말씀나누기 코르토나의 성녀 마르가리타 3회 기념일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님께로 가까이 옵니다.  하지만 오히려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에게서 멀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기... 김명겸요한 2018.05.16 701
4297 말씀나누기 부활 7주 수요일-영적인 이리떼 이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오늘도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를 떠나며 고별사를 이어가고 주님께... 3 김레오나르도 2018.05.16 1792
4296 말씀나누기 부활 7주 화요일-우리가 완수해야 할 것 오늘 독서와 복음은 바오로 사도와 주님께서 각기 자신의 생애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를 술회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생애의 마지막으로... 3 김레오나르도 2018.05.15 1713
4295 말씀나누기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명령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 1 김명겸요한 2018.05.14 739
4294 말씀나누기 성 마티아 사도 축일-완전한 공동체란? “기도를 하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오늘 강론 주제로 저는 완전한 공동체로 잡았습니다... 3 김레오나르도 2018.05.14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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