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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63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토요일-단식강박에서 벗어나야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오랜 기간... 1 김레오나르도 2018.07.07 1492
4362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금요일-하느님의 두 사랑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굶주리는 것이다.”   오늘 ... 4 김레오나르도 2018.07.06 1819
4361 말씀나누기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 복음을 읽을 때마다  의문이 드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 1 김명겸요한 2018.07.05 763
4360 말씀나누기 성 김대건 사제 축일-현재도 행복하고 미래에 상도 받으려면 영원한 복락을 위해 지금 불행한 삶을 살아야 한다면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가? 우리가 미래 하느님 나라에서 행복하려면 현세에서 고통스럽고 불행해야 ... 2 김레오나르도 2018.07.05 1652
4359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수요일-나의 초대의 때는 언제?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오늘 주님께서는 가다라인들의 지... 2 김레오나르도 2018.07.04 1644
4358 말씀나누기 토마스 사도 축일-큰 의심, 큰 믿음 우리말에 “척하다” 또는 “체하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죽은 척하다거나 죽은 체하다고 하면 실제로는 죽은 것이 아닌데 다른 사람에게 죽은 것처럼 보이게 ... 3 김레오나르도 2018.07.03 1752
4357 말씀나누기 연중 13주간 월요일-내 사랑을 심사에 숙고하자.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오늘은 주님을 따름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따름에 대해 묵상합니다.   우리는 어... 3 김레오나르도 2018.07.02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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