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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05 말씀나누기 사부 성 도미니코 사제 축일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빛은 스스로 빛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합니다.... 김명겸요한 2018.08.08 829
4404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수요일-이 여인을 보라!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는 “그곳을 떠나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 2 김레오나르도 2018.08.08 1653
4403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화요일-우리 인생의 풍랑도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저만 그렇게 생각지 않고 여러분도 그런 생각이 드셨을 텐데 왜 베드로 사도는 공연히 물을 걸으려고 했을까요? ... 3 김레오나르도 2018.08.07 2262
4402 기타 주님 변모 축일-변모의 의도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주님은 왜 모습이 변하셨을까? 우리처럼 ... 2 김레오나르도 2018.08.06 2810
4401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일  하느님의 일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라고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느 사람과 같은 존재가 아니며,  하느님께서 보... 1 김명겸요한 2018.08.05 744
4400 말씀나누기 연중 제 18 주일-욕망이 갈망으로 바뀌기까지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오늘 주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 1 김레오나르도 2018.08.05 1573
4399 말씀나누기 2018년 8월 5일 연중 18주일 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8월 5일 연중 18주일 오늘은 연중 제 18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당신을 생명의 빵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바로 당신 자신을 생명... 고도미니코 2018.08.05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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