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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19 말씀나누기 연중 제 20 주일-맛보고 깨달아아!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오... 2 김레오나르도 2018.08.19 1398
4418 말씀나누기 2018년 8월 19일 연중 20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8월 19일 연중 20주일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독서와 복음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고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화답송... 고도미니코 2018.08.19 838
4417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토요일-하늘나라의 어린이스러움은?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나라는 어린... 1 김레오나르도 2018.08.18 1788
4416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금요일-회춘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무슨 이유든지 이유만 있으면 이혼해도 되는지 바리사들이 묻는데 바리사이들이 이혼의 사유... 2 김레오나르도 2018.08.17 1926
4415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목요일-용서, 행복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베드로 사도는 오늘 일곱 번 정도 용서하면 되는지 주님께 여쭙니다. 그런데 베드로 사도는 왜 ... 2 김레오나르도 2018.08.16 1880
4414 말씀나누기 성모 승천 대축일-백지수표를 내밀듯 오늘 우리가 성모 승천 대축일을 지내며 기리는 의미는 주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주님처럼 승천하셨다는 것과 하늘로 오르시되 부패됨 없이 오르셨다는 것입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8.15 1858
4413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화요일-따르는 듯 따르지 않는 나는 아닌지. 오늘 제자들은 주님께 하늘나라에서 누가 가장 큰지 묻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그러나 주님께서는 즉답을 피하고 하늘나라에 ... 2 김레오나르도 2018.08.14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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