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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33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화요일- 불행한 이유 우리가 불행한 이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주님께서는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이 불행하다 하시며 불행한 이유들을 대시는데 그것은 우리가 불행한 이유들이... 3 김레오나르도 2018.08.28 1834
4432 말씀나누기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누군가에게 비난을 받는다는 것은 그리 기분 좋은 일은 아닙니다. 감추고 싶은 약점이 드러나게 되는 경우에는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비난이 부정적인 역할만 ... 김명겸요한 2018.08.27 734
4431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월요일-염불과 잿밥 중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을 놓고 주님께서 지난 토요일에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인사 받고 존경 받는 것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인사와 존경 받기 위해... 2 김레오나르도 2018.08.27 1829
4430 말씀나누기 연중 제21주일 예수님의 말씀이 듣기 거북한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공동체가 일치로 나아가야 하는데, 예수님 때문에 오히려 분열이라는... 1 김명겸요한 2018.08.26 674
4429 말씀나누기 2018년 8월 26일 연중 21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18년 8월 26일 연중 21주일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말씀 하시는 영과 육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말하... 고도미니코 2018.08.26 652
4428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 주일-선택의 여지가 없어라!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8.26 1536
4427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것을 언급하십니다.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우리... 1 김명겸요한 2018.08.25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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