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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8 말씀나누기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같지만 똑같지 않은.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아드님께서 많은 형제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9.08 1493
4447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금요일-너무 자책하지 마라. “나도 나 자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음을 압니다.”   바오로 사도가 무슨 망발을 하는 것입니까? 자기가 잘못한 것이 없다니!   ... 1 김레오나르도 2018.09.07 1724
4446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목요일-주님의 작전과 작업 같은 공관복음인데도 오늘 루카복음의 베드로 부르심 얘기는 다른 두 복음의 부르심 얘기와 다르다는 것을 다 아시지요? 그리고 마태오와 마르코 복음에서는 예... 1 김레오나르도 2018.09.06 1547
4445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주간 목요일 복음 나눔 -베드로의 고백- T.평화를 빕니다.     제 성소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제 성소의 처음의 시작은 대구 계산성 당에의 일이었습니다. 전 대구 계산 성당에서 기도하고 나오다가 특... 일어나는불꽃 2018.09.05 698
4444 말씀나누기 연중 22주간 수요일-얼마든지 성령을 내쫓을 수 있는 우리 바오로 사도가 어제는 코린토 신자들과 자신이 세상의 육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영을 받았다고 하였는데 오늘은 코린토 신자들이 아직도 육적인 사람이라고 ... 1 김레오나르도 2018.09.05 1688
4443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주간 수요일 복음 나눔 -나그네와 순례자같이- T.평화를 빕니다.     어느 회사나 단체 혹은 조직에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하나의 편가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성... 일어나는불꽃 2018.09.04 753
4442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화요일-시선을 돌려 오늘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과 자신이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는 ... 2 김레오나르도 2018.09.04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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