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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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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69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일  누구나 첫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일 것입니다.  놀이터에서 처음 만난 아이들 사이에서도  내가 너 보다 형인지 동생인지 가립니다.  거... 2 김명겸요한 2018.09.23 614
4468 말씀나누기 2018년 9월 23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순교자 대축일 -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9월 23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순교자 대축일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이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 고도미니코 2018.09.23 784
4467 말씀나누기 연중 제 25 주일-내려놓는 자 오르고, 오르려는 자 내려놓는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어제 씨 뿌리는 사람의 비... 1 김레오나르도 2018.09.23 1157
4466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토요일-제자에게는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고 외치셨다.”   오늘은 복음을 읽어 내려가다가 예수님께서 외치셨다는 부분이 눈에 띄... 1 김레오나르도 2018.09.22 1368
4465 말씀나누기 성 마태오 사도 축일-자비의 학교에서 배우댜. 제 생각에 마태오사도는 우리보다 특별히 죄인이 아니었었습니다. 당시에는 세리가 모두가 미워하는 죄인이었지만 오늘의 우리에게는 우리와 비슷한 죄인, 곧 ... 1 김레오나르도 2018.09.21 1703
4464 말씀나누기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순교자 축일에 하는 저의 반성과 봉헌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 2 김레오나르도 2018.09.20 1802
4463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스러져야 할 사랑 이런 마음으로 강론을 쓰면 안 되는데 강론을 쓰고 나면 이런 마음이 바뀌기를 바라며 강론을 씁니다.   남자의 계절인 가을에 가을을 타기 때문인지 또는 ... 3 김레오나르도 2018.09.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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