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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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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46 말씀나누기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우리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같은 부모님에게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같은 핏줄은 아니지만, 서로 그렇게 부릅니다. 생물학적 ... 2 김명겸요한 2018.11.21 753
4545 말씀나누기 성모 자헌 축일-봉헌될 뿐 아니라 봉헌하는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 성모 자헌 축일은 두 가지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봉헌 축일과 깊은 관련이 있고, 다른 하... 2 김레오나르도 2018.11.21 2220
4544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화요일-극성이 필요해! 너나할 것 없이 우리 인간은 직업을 통해서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사는 사람들, 예를 들어 운동선수나 가수 같은 사람들... 1 김레오나르도 2018.11.20 1415
4543 말씀나누기 연중 제 33주간 화요일 -불완전함의 희망- T.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자캐오를 부르십니다. 그런데 자캐오가 예수님의 눈에 띄게 된 것은 무화과나무위에 올라가서였지만 그 보다는... 1 일어나는불꽃 2018.11.19 744
4542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월요일-구걸 예찬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구걸 예찬 오늘 복음에 나오는 이는 <눈먼 이>이고 <구걸하는 이>입니다. 눈이 성했을 때는 자기 힘으로 먹... 3 김레오나르도 2018.11.19 1511
4541 말씀나누기 연중 제 33 주일-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시는 거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끝은 다 납니다. 하느님 없이 끝이 나는지, 하느님 안에서 끝이 나는지 차이가 있을 뿐... 2 김레오나르도 2018.11.18 1422
4540 말씀나누기 2018년 11월 18일 연중 33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18년 11월 18일 연중 33주일                                                                 오늘은 연중 제 33주일이자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프란... 1 고도미니코 2018.11.18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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