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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71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토요일-핑계, 자유를 포기한 죄 오늘의 창세기는 어제 하느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어떤 짓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벌을 받는지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오늘 창... 김레오나르도 2019.02.16 1578
4670 말씀나누기 연중 5주 금요일-귀가 열리자 관계가 열리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 1 김레오나르도 2019.02.15 1662
4669 말씀나누기 연중 5주 목요일-모욕의 뜻 오늘 복음의 얘기는 이해하기 쉽지 않고 그래서 많이 생각해야 하고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먼저 주님께서는 왜 이방인 지역인 티로에 가셨을까? 가... 2 김레오나르도 2019.02.14 1755
4668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수요일-뿌리 죄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 김레오나르도 2019.02.13 1649
4667 말씀나누기 연중 5주 화요일-성전 보다 성서가, 성서보다 사랑이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조상의 전통을 지키지 않는다고 비판하는 율법학자들과 당시의 사람들을 오히려 비판하십니다.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 김레오나르도 2019.02.12 1591
4666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월요일-<못된 놈> 오늘 독서는 창세기 1장이고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얘기, 그러니까 이 세상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우리 인간이 그리고 내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얘... 1 김레오나르도 2019.02.11 1590
4665 말씀나누기 연중 제5주일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인 야고보와 요한은 밤새도록 고기를 잡으려 노력했지만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많은 고기를 잡고 ... 1 김명겸요한 2019.02.10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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