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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78 말씀나누기 연중 6주 목요일-제자이기도 하고 사탄이기도 한 우리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베드로가 사탄이면 저도 여러분도 사탄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 1 김레오나르도 2019.02.21 1515
4677 말씀나누기 연중 6주 수요일-마련인 인간 어제오늘의 창세기는 노아의 홍수 얘깁니다. 어제는 인간이 언제나 하는 모든 짓이 악하기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창조를 후회하시고 모든 것을 인간과 함께 멸하... 4 김레오나르도 2019.02.20 1516
4676 말씀나누기 연중 제 6주간 월요일 복음 나눔 -보이지않은 표징-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논쟁을 하시고 바리사이들은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늘... 일어나는불꽃 2019.02.17 1188
4675 말씀나누기 연중 제6주일 2019.02.17. 연중 제6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4155 오바오로 2019.02.17 691
4674 말씀나누기 연중 제 6 주일-행복, 우리의 한 가지 목적 왜 살까? 왜 그리스도교를 믿을까? 왜 수도생활을 하고 왜 결혼을 할까? 그리스도인으로 살면 되지 왜 굳이 재속 프란치스코회원이 될까? 왜 돈을 벌고 왜 일... 1 김레오나르도 2019.02.17 1923
4673 말씀나누기 2019년 2월 17일 연중 제 6주일 -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2월 17일 연중 제 6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참된 행복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행복을 지향하는 데 참된 행복은 먼저 하느님... 고도미니코 2019.02.17 623
4672 말씀나누기 연중 제6주일 사람들과 관계를 맺다보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관계가 깊어집니다. 상대방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기 때문인데, 상대... 1 김명겸요한 2019.02.16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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