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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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2 | 말씀나누기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계명을 지킨다는 것,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유다인들에게 단순히 공동 생활을 위한 규정은 아니었습니다. 그 차원을 넘어서서, 생명을 주신 하느님, 이집트에서 ... 1 | 김명겸요한 | 2019.03.22 | 485 |
| 4741 | 말씀나누기 | 사순 2주 금요일-우리가 내야 할 소작은?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 창세기의 얘기는 논란거리가 많습니다. 우선 야곱의 편애... 4 | 김레오나르도 | 2019.03.22 | 1938 |
| 4740 | 말씀나누기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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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1 | 560 |
| 4739 | 말씀나누기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부자는 저승의 고통이 너무 심한 나머지 자기 형제들은 그 고통을 당하지 않게 막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라자로를 자기 아버지 집으로 보내달라고 아브라함에게 ... 1 | 김명겸요한 | 2019.03.21 | 491 |
| 4738 | 말씀나누기 | 사순 2주 목요일-돈의 천국에서 행복하다면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오늘 복음... 2 | 김레오나르도 | 2019.03.21 | 1567 |
| 4737 | 말씀나누기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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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0 | 608 |
| 4736 | 말씀나누기 | 사순 2주 수요일-여주애인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오늘 주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 3 | 김레오나르도 | 2019.03.20 |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