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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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8 | 말씀나누기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자유와 해방을 주는 복음선포 “가거라.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오늘 루카 복음 사가의 축일을 맞아 다른 복음과 한 번... 2 | 김레오나르도 | 2019.10.18 | 1390 |
| 5237 | 말씀나누기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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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0.17 | 731 |
| 5236 | 말씀나누기 | 연중 28주 목요일-천국의 자물쇠는 열기 쉽다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버리고,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버렸다.” 옛날에 많이 쓰던 말 중의 하나가'성공의 열... 2 | 김레오나르도 | 2019.10.17 | 1316 |
| 5235 | 말씀나누기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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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0.16 | 654 |
| 5234 | 말씀나누기 | 연중 28주 수요일-찔리는 사람 주님께서 바리사이들을 나무라시는 말씀을 하시자 그 말을 들은 율법 교사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 2 | 김레오나르도 | 2019.10.16 | 1361 |
| 5233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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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10.15 | 656 |
| 5232 | 말씀나누기 | 연중 28주 화요일-히솝의 채로 예수님을 집에 초대한 바리사이가 예수께서 정결례를 거행치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라자 예수님께서는 아주 신랄하게 바리사이를 비판하십니다... 2 | 김레오나르도 | 2019.10.15 | 1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