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66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주님 사랑의 밖에 있는 나?     오늘 바오로 사도는 아무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없다고 아주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 2 김레오나르도 2019.10.31 1087
5265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19.10.31.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518 file 오바오로 2019.10.30 558
5264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수요일-공동선과 합력선 지난 주말 저는 재속 프란치스코회 전국 연수회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저는 <정의 평화 창조질서 보존 운동과 연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 2 김레오나르도 2019.10.30 1102
5263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2019.10.30.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503 file 오바오로 2019.10.29 512
5262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화요일-절망을 거스르는 희망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 김레오나르도 2019.10.29 1225
5261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9.10.29.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481 file 오바오로 2019.10.28 527
5260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성 타대오 사도 축일-위로와 도전을 받는 우리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시몬,... 그리고 열혈당... 3 김레오나르도 2019.10.28 114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